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도 올해부터 외국어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본 JLPGA는 올해 말 퀄리파잉(Q)-스쿨부터 룰 테스트에서 통역 없이 일본어와 영어 2개 언어로만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지난해까지 일본 Q스쿨에 응시한 한국인들을 위해 통역을 동반할 수 있도록 배려했지만 올해부터 '통역 동반' 조건을 제외해 버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영어 시험을 본다.

지난 5월 영국 내무부는 '오는 10월부터 비유럽 출신 축구선수들을 대상으로 취업비자 발급 및 갱신 때 중등 과정 자격시험(GCSE)을 통과해야 한다'는 새 규정을 만들었다.


JLPGA도 LPGA에 동참(?)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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