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부터
LPGA [STATS] 코너를 잘 보고 있는데...
그곳엔 제가 궁금했던 사항이 참 많더군요..ㅋ
근데 베어트로피 이 부분이 좀 헷갈려서...
이건 평균 스코어 (타수)인가...이 부분인거 같은데....
이거 계산을 어떻게 해요?
질문 1번)
예를들어 박세리가 저번 경기 4라운드에
각 라운드별로 70타 - 60타 - 70타 - 60타..이렇게 쳤으면
평균 라운드는 65타가 되나요?
다시 다음주에 3라운드 경기를
라운드 별로 70타 - 70타 - 70타를 치면
이번 경기 평균은 70타고...
이번경기 70타와 저번경기 65타의 평균 67.75타가 기록이 되는게 맞나요?
질문 2번)
예선탈락 이나..기권..실격 같은 경우엔
이 평균 타수에 반영이 되나요? 마나요?
질문 3번)
드문경우겠지만....
1년동안 단 3개의 대회에 나가서
모두 68타를 치면....
이 선수의 평균 타수는 68타인데...
그럼 이 선수가 이부분에 아마도 1등일건데..
그럼...쟈가...베어트로피 타는건가요?
질문 4번)
현재 신지애와 미자야토의 평균 타수가 동일한데...
순위는 미자야토가 2등이네요..
미자야토가 더 작은 경기에 참가해서 그런가요?
동일한 타수엔 경기수가 작은 사람이 유리하다...?
뭐..그런가요?
질문 5번)
확실하진 않지만....
올해의 선수 - 베어트로피 - 상금왕
이 3부분은 대부분 한 사람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많을거 같은데...
과거에도 실제로 그랬는지요?
ps. 이 질문게시판이 생겨서 참 좋습니다.ㅋㅋ

Kapires
1) (70 + 60 + 70 + 60 + 70 + 70 + 70) / 7
2) 반영됩니다.
3) 70라운드 이상 소화해야 줍니다.
2003년과 2004년에 소렌스탐이 이 규정을 채우지 못해서 세리와 지은이 수상했습니다.
4) 소수점 셋째자리에서 갈린 듯 하네요.
5) 최근만 해도 소렌스탐(95, 98, 01, 02, 05), 웹(99, 00), 오초아(06, 07, 08) 등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