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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id: 이지원이지원
2009.07.02 14:50
기자가 최악의 상황까지 생각해서 쓴 기사이기는 하지만,
정말 LPGA 상황이 좋지 않은 것만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대회수가 20개 미만으로 떨어지지는 않겠지만,
30개까지는 안될 것 같은 모습이네요.

이러한 혼란 속에서 세리누나는 어떤 모습으로 대응을 할지
관심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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