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세리동은 상당히 조용하네요.
다들 숨죽혀 퐈이널 라운드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KPGA선수권에선 홍순상 선수가 우승을 했고(트로피 정말 안습이던데요)
KLPGA에선 유소연 선수가 우승을했고
JLPGA에선 전미정 선수가 2연패를 달성했다길래

그리고 무엇보다 세리누난 선두에선 내려앉았지만
2타차로 우승을 바라볼 수도 있고....

전 네이버에서 기사를 보고 여기오면 읽을 거리가 잔뜩 쌓였겠다
싶었는데 아침부터 너무 조용하네요
ㅋㅋㅋ



커가 선수인데
어제 심심해서 LPGA 커리어 머니리스트를 봤더니 세리누나이 이어서
6위였던가 그렇더라고요

우승은 세리누나보다 반정도나 모자란데
상금은 백만달러도 차이가 안나는듯

정말 꾸준한 것 같아요
매해 밀리언이상은 그냥 벌어 들이는 듯

그 순간 갑자기 뭔가 위기의식.
ㅋㅋㅋ


아무튼 그래도 전 꾸준함도 좋지만 때론 강렬한 뭔가도 좋죠.
마지막 라운드 기대해봅니다.

트로피에 관심이 많은 저로선
셋중에 일본-KLPG-KPGA순입니다!
한국KPGA선수권대회는 메이저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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