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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이 내년부터는 스폰서 없이 LPGA 챔피언십이라는 명칭하에 개최된다고 하죠!
더불어 대회 코스도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데...
현재 내년부터 사용할 코스에 대한 여러가지 설들이 나오고 있는데...
1. Dupont Country Club
...2004년까지 맥도널드 챔피언십을 개최했던 이 코스로 복귀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답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쳐 더 좋은 상태를 갖췄다는데 몇몇 선수들은 이 코스로 돌아가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네요!
LPGA에서도 후보 중 하나로 올려놓은 분위기고...
2. Kingsmill Resort
...올해까지 미켈롭 울트라 오픈을 개최했던 이 코스를 LPGA 챔피언십 코스로 사용할거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네요!
미켈롭 울트라 오픈이 계약연장을 안 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갤러리 동원면에서도 그렇고
여러가지 조건이 좋은 이 코스를 메이저코스로 쓸거란 얘기가...
3. 뉴욕지역
티켓 판매에 좋은 뉴욕 역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미 뉴욕지역에서 몇몇 대회를 개최하고 있지만 메이저대회라면 흥행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거라고...
LPGA측에서도 흥행 때문에 뉴욕지역을 가장 원하고 있는 분위기.
4. Baltusrol GC
뉴저지에 있는 이 코스도 유력후보...과거 남자 메이저를 개최했던 코스
5. Bulle Rock Golf Course
가능성은 낮지만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이라면 어디에 한 표를...개인적으론 듀퐁을 좋아하지만 흥행을 위해서 뉴욕지역의 새 코스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스폰서 없이 메이저대회를 개최하겠다는 비븐스의 도전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더불어 내년부터 총상금을 300만 달러로 올린다니...그럼 우승상금은 45만 달러쯤?...
(다른 메이저들도 가만있진 않을듯...나비스코랑 브리티시도 상금증액에 동참할테고...
자존심 강한 US여자오픈 역시 더 올리지 않을까요?)
암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내년 LPGA 챔피언십이 되겠네요!
더불어 대회 코스도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데...
현재 내년부터 사용할 코스에 대한 여러가지 설들이 나오고 있는데...
1. Dupont Country Club
...2004년까지 맥도널드 챔피언십을 개최했던 이 코스로 복귀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답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쳐 더 좋은 상태를 갖췄다는데 몇몇 선수들은 이 코스로 돌아가는게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네요!
LPGA에서도 후보 중 하나로 올려놓은 분위기고...
2. Kingsmill Resort
...올해까지 미켈롭 울트라 오픈을 개최했던 이 코스를 LPGA 챔피언십 코스로 사용할거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네요!
미켈롭 울트라 오픈이 계약연장을 안 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갤러리 동원면에서도 그렇고
여러가지 조건이 좋은 이 코스를 메이저코스로 쓸거란 얘기가...
3. 뉴욕지역
티켓 판매에 좋은 뉴욕 역시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미 뉴욕지역에서 몇몇 대회를 개최하고 있지만 메이저대회라면 흥행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거라고...
LPGA측에서도 흥행 때문에 뉴욕지역을 가장 원하고 있는 분위기.
4. Baltusrol GC
뉴저지에 있는 이 코스도 유력후보...과거 남자 메이저를 개최했던 코스
5. Bulle Rock Golf Course
가능성은 낮지만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이라면 어디에 한 표를...개인적으론 듀퐁을 좋아하지만 흥행을 위해서 뉴욕지역의 새 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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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09-06-14 00:00
참가자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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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LPGA 챔피언십 코스, 여러분의 선택은? (11)
1
Dupont...구관이 명관?
2
Kingsmill...버리긴 아까운 코스?
3
New York...흥행을 위해서
4
Batusrol...메이저급 세팅의 코스
5
Bulle Rock...그냥 지금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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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스폰서 없이 메이저대회를 개최하겠다는 비븐스의 도전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더불어 내년부터 총상금을 300만 달러로 올린다니...그럼 우승상금은 45만 달러쯤?...
(다른 메이저들도 가만있진 않을듯...나비스코랑 브리티시도 상금증액에 동참할테고...
자존심 강한 US여자오픈 역시 더 올리지 않을까요?)
암튼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내년 LPGA 챔피언십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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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pont...구관이 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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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Kapires
푸우

킹스밀에 한표던지고갈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