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은 신지애의 우승과 세계랭킹 1위 등극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나보더라구요.

하지만 오랜만에 코스가 어렵게 셋팅이 된 듯 싶고,
개인적인 견해로는 신지애 선수는 어려운 코스보다는 쉬운 코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거리가 길지 않은 신지애선수가 과연 롱게임을 얼마나
잘 해줄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세리누나의 팬이라서가 아니라 ^^)
그에 반해 세리누나는 정말 어려운 코스에 강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었죠?
예상처럼 코스가 어려워 좋지 않은 스코어에서 우승자가 나온다면,
분명 우승후보 중에 한명은 분명 세리누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유난히 US오픈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세리누나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

곧 티오프가 시작되겠네요. 무조건 세리팍 화이팅입니다~!!!!


(정말 이번에는 제2의 힐러리런키가 탄생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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