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에서 본 내년 LPGA 스케쥴
 

 

확정적

오리무중

NEW?

폐지

1월

 

 

코오롱 (5월 혹은 8월)

대만

UAE (두바이?)

Atlanta

Florida

Foxwoods

 

2월

혼다

J Golf (2월 혹은 3월)

HSBC(폐지유력)

SBS

3월

 

마스터카드

피닉스

 

4월

나비스코

벨마이크로(2년)

코로나

 

5월

 

미켈롭

사이베이스

코닝

6월

스테이트팜

웨그먼스

 

7월

USWO

브리티시

제이미파

에비앙

 

8월

LPGA 챔피언십(8월?)

세이프웨이

 

 

9월

캐나다(1년)

CVS

아칸소

삼성

 

10월

나비스타

하나-코오롱

차이나

카팔루아

11월

투어 챔피언십

미즈노

 

12월

 

 

 

* 멕시코의 두 대회중 최소 하나는 살아남을 분위기.

* 새로운 대회는 어디까지나 약간의 뉴스(?)와 루머에 근거한거라 가능성은 반반인듯...

* 2010년 초 ADT 포맷 대회의 컴백 여부도 오리무중.

(몇몇 뉴스나 루머에 근거한 자료니...그대로 믿진 마시길...대략 70-80% 정도의 정확도?)

최근 뉴스나 여러가지 소문에 근거해서 본 내년 LPGA 스케쥴입니다.
올해 개최됐던 혹은 개최될 대회중 절반이상이 올해를 끝으로 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재계약 협상이 지지부진한 상황인듯 합니다.
새 (임시)커미셔너가 협상테이블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주길 기대하는 수 밖엔...

SBS오픈, 코닝 클래식, 카팔루아 클래식은 폐지가 확정된듯 하고...
J Golf가 스폰서로 참여하는 L.A. 대회와 300만 달러 규모의 코오롱 대회의 신설은 어느 정도 확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밖에도 대만, UAE, 플로리다, 폭스우즈, 애틀란타 대회가 신설될거란 루머가 돌긴 한다는데
어디까지나 루머라;;

개인적으로 LPGA 월드시리즈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올린적 있긴한데 ㅎㅎ 자유게시판 446번글 참조)
현재 LPGA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미국내 스폰서가 줄어들고 있는 시점이라
미국밖에서 열리는 대회를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LPGA 선수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으로...
미국밖 대회들을 묶어 페덱스컵처럼 포인트를 제공하고
최종 누적포인트를 바탕으로 보너스 상금을 주거나 여러가지 특혜를 주는 방식으로...
어디까지나 그냥 제 생각입나다^^!


미리보는 2010 US여자오픈 코스세팅...
내년 US여자오픈을 개최할 Oakmont Country Club의 John Zimmers가 지난주 US여자오픈을 참관한후
인터뷰를 통해 내년 US여자오픈 코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2007년 남자 US오픈 당시의 세팅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여자대회이기 때문에 코스전장이 800야드 정도 짧아질거라고...
내년 코스는 파71에 6586야드로 세팅되고 9번홀은 파4가 아닌 파5로 세팅될거라고 하네요!
 (남자대회 당시 파70에 7355야드로 세팅됐었는데...여자대회와 전장이 많이 차이나네요!)
2번홀과 17번은 리스크-리워드홀로 만들 생각인데 파4 2번홀은 250-325야드로 세팅되고
파4 17번홀은 235-255야드로 세팅돼 원온이 가능하게 할거라고...

예상보다는 다소 짧게 세팅되는거 같습니다.
올해 마지막날엔 6300야드 정도 밖에 안 되는데도 여자선수들이 고생하는걸 보니
전장이 짧아도 어려운 코스는 어렵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USGA와의 협의를 통해 코스전장이 바뀔수도 있겠지만 정확한 수치를 제시한걸로 봐선 거의 확정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7년 남자 US오픈 당시 역사상 가장 긴 파3홀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었는데 (8번홀 파3, 288야드)
내년 US여자오픈에서는 얼마나 길게 할지 궁금해집니다.

Oakmont superintendent John Zimmers was at Saucon Valley last week observing the course setup.
"That was the bench mark for us," Zimmers said. "We're looking to build off of that."
As for Oakmont, Zimmers said there won't be many differences from the 2007 U.S. Open,
won by long-hitting Argentinian Angel Cabrera.
The course will play shorter for the women — 6,586 yards compared to 7,355 for the men — and will play as a par 71.
The ninth hole will play as a par 5 rather than a par 4.
"We'll have the graduated rough," Zimmers said. "And the greens should be rolling about 13.5 (on the stimpmeter)."
Also, holes No. 2 and 17 will offer risk-reward opportunities. Both short par-4s, No. 2 will be able to play 250 to 325 yards,
while 17 can play anywhere from 235 to 255 yards.


billypan101님이 촬영한 The United States Open Trophy.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