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LPGA 옥에 티...
그냥 심심해서 문득 생각난건데...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적 견해...ㅎ
1. 트로피


LPGA의 문화유산처럼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트로피 디자인...
과거 베시킹(와초비아) 클래식...올해 코닝 클래식, 스테이트팜 클래식까지...
박세리 선수도 유어라이프 비타민, 베시킹 클래식에서 우승해서 이 트로피 두 개 보유중!
한 가지 재밌는 점은 2003년 8월 캔디 쿵이 2주 연속 우승했는데 두 대회 트로피 디자인이 똑같았다는...
캔디 쿵 지못미;;
유사품으로 팥빙수 그릇 디자인 시리즈도 있지만 그래도 팥빙수 그릇은 양반!
2. 대회엠블렘


올해 CVS/pharmacy와 작년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의 엠블럼...
대회의 특징도 개성도 전혀 찾아볼 수 없는...그냥 대충대충 만든듯한...
둘다 묘하게 비슷한 디자인이네요!
지극히 주관적일 수도 있지만 그냥 제 생각엔 둘다 별로;;
3. 역대 우승자
우승은 그 노력의 댓가라 모든 선수가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그래도 굳이 꼽자면
역시나 2003년 US여자오픈의 힐러리 런키...
아직도 이 선수가 도대체 어떻게 그 큰 대회에서 우승했는지 알 수가 없네요!
그 우승이외에는 톱텐 기록도 거의 없는지라...
4. 커미셔너의 결정
지난 커미셔너였던 비븐스 여사가 무수한 삽질을 하셨지만
그래도 가장 생각나는 건 숍라이트 클래식을 버리고 긴 오픈을 밀어줬던 거...
오랫동안 스폰서로 참여해온 숍라이트를 버리고 선택한 긴 오픈은 달랑 2년 개최되고 아웃...
요즘 보면 새로 생긴 대회들은 금방금방 사라지는 반면에
그래도 역사가 오래된 대회들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대회를 이어가는 분위기! (웨그먼스, 제이미파...)
더불은 또하나의 삽질은 영어의무화 정책!
5. 최악의 코스
많은 분들이 공감하셨던 마우나 오션...
찾아가기 힘든 최악의 접근성에...노랗게 말라버린 잔디...
산중턱에 위치한 코스라 갤러리들도 힘들고...
대회때마다 강풍으로 경기진행이 어려웠던...
그야말로 악조건을 두루 갖추었던 코스;;
현재까지 확정된 2010년 LPGA 스케줄
현재까지 대략 19개 정도의 대회가 내년에 개최를 확정지은듯 합니다.
에비앙 마스터스의 재계약이 확정된건지 정확하지 않지만 홈페이지에 내년 날짜가 기재돼 있네요!
(날짜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대회는 그냥 월별로 표기...혼다, 아카풀코 등등)
6-7월 스케쥴은 빡빡한데 나머지 시기는 스케줄이 텅텅 비어 있네요!
스케줄이 추가되면 다시 업데이트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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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LPGA Schedu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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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Tournament |
Pu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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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Tournament |
Purs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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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
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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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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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제이미 파 |
10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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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
USWO |
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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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
에비앙 |
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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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J Go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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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
브리티시 |
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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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
세이프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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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
아카풀코 |
1-4 |
나비스코 |
200 |
26-29 |
캐나다 |
2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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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
아칸소, CV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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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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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
벨 마이크로 |
150 |
10월 |
나비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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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LPGA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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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스테이트 팜 |
170 |
11월 |
오초아, 투어 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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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7 |
웨그먼스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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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LPGA 첫승...누구의 우승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까?
JLPGA 최고의 스타...하지만 LPGA 데뷔 4년만에 우승...미야자토 아이!
얼짱골퍼...하지만 늘 뒷심이 부족했던...최나연의 첫우승!
조건부시드로 메이저에서 우승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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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09-10-22 00:00
참가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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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첫우승...올시즌 가장 인상적이었던 우승은? (9)
1
미야자토 아이 (일본최고의 스타지만 LPGA 데뷔 4년만에 첫승)
2
최나연 (늘 뒷심이 부족했던 얼짱골퍼)
3
안나 노르드크비스트 (조건부시드로 데뷔해 메이저에서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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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님! 한줄게시판을 첫화면에서 볼 수 있게 하면 어떨까요?
한줄게시판이 첫화면에서 사라지면서 활용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라...


블루이글
미야자토 아이 (일본최고의 스타지만 LPGA 데뷔 4년만에 첫승) 

푸우

표 위치가 내려가 버렸네요 ㅠ.ㅠ
수정할려고 해도 안 되고...
표 위의 설문글과 표 아래 설문지를 이어서 보시면 될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