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 단독선두를 달리던 최나연선수가
후반에만 3타를 잃고 있는 가운데... 세리누나와의 차이도 줄어들고 있네요.
오늘 이븐파로 타수를 잘 지킨 세리누나가...
마지막 라운드 때 불꽃샷을 선보인다면.... 탑5 진입, 혹은 그 이상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ㅎㅎㅎ
스코어게임 후반 최나연 선수를 지목했지만..
마지막홀까지 보기로 끝내면서 세리누나와 타수가
2타로 줄어들게되면 좋겠네요 ㅋㅋㅋ
박세리 화이팅!!
내일은 퍼팅 다 들어가라~!!
최나연이 8언더파까지 갔다가 후반에 많이 까먹었네요.ㅎㅎ
2, 3언더파에 선수들이 많이 몰려 있긴 하지만 3타차라면 해볼만 한 것 같아요..
날씨가 왠지 2002년 나인브릿지 대회를 떠올리게 하는데..
내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