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 1, 2위는 100% 인정.. 3위 린시컴(세컨샷이겠죠?)은 별로 기억나지도 않는데..세리의 맥도널드 연장전샷을 3위로 올려주고 싶네요ㅎ 나비스코는 차라리 2004년 송아리의 이글퍼팅이 더 기억에 남네요..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제이미파에서 프레셀의 홀인원도 우승을 했다면 굉장한 샷이 되었을 듯.. 세리는 2003년 세이프웨이 17번홀 파퍼팅이 환상이었죠.. 근데 글쓴이는 소렌스탐의 팬인지 아니면 예우 차원에서 그런건지 lpga와 상관없는 샷을 순위권에 3개나 올려주었네요ㅎ
- 카리 웹의 마지막홀 이글샷은 정말 멋있었죠! 근데 린시컴의 샷과 모모코의 샷은 조금 와닿지는 않네요 그자리에 차라리 소렌스탐이 맥도날드당시 선보였던 옆홀페어웨이에서 나무를 넘겨 홀컵근처에 떨어진 샷이나 우승까지는 아니었지만 맘조리게했던 2009 여자골프월드컵 마지막날 마지막홀의 한국팀 신지애의 샷도 나름 괜찮았었던거같아요(요르트의 샷과 비슷...) *개인적으로 성공했더라면 멋진 역사가 쓰여졌을 2008 캐나다여자오픈 FR 박세리선수의 파5 마지막홀 벙커 세번째 샷 과 2009 스테이트 팜 클래식 FR 박세리 선수의 마지막홀 버디펏이 ㅜㅜ
- 스코어게임에서도 디펜딩 챔피언인 신지애 선수가 위협적인 존재네요 ㅎ! 2년 연속 스코어겜에서 우승하진 않겠죠? ㅎㅎ
- 횰님 말씀에 의하면 18번홀 같은 퍼팅이 저날 대여섯 차례 있었다고 하네요..
- 코오롱 대회 기사는 아무래도 설레발이었는 듯.. 하긴 나인브릿지나 중국대회 하기 전에도 엄청 설레발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 ㅡㅡ;
- ㅡ.ㅡ?
- 아..정말 3,4월 어쩔 ㅠㅠ;
- ㅠㅠ
- 퍼팅만 잘됐으면... 퍼팅만 잘됐어도.... 라는 말을 이번시즌 내내 하게 되는....ㅠㅠ
- 골프치기 좋은 4월에 대회가 하나밖에 열리지 않는다니.. 정말 끔찍하네요... -_-
- ㅋㅋㅋ
- Pick to Win - Jiyai Shin (공격) Darkhorse - Brittany Lang, Hee Young Park (수비)
- 오초아-쩡야니 미야자토-최나연 신지애-모로미자토 김송희, 모모꼬, 요코미네
- 김미현 선수도 매튜처럼 아이 낳고 복귀해서 바로 우승할지도...ㅎㅎ
- 마지막홀 퍼팅은 다시 봐도 아깝네요 ㅠ.ㅠ 샷은 좋은데 퍼팅은 정말 난감;; 그래도 퍼팅만 좀 살아난다면...
- Sports Network Selections Pick to Win - Yani Tseng (공격) Darkhorse - Maria Hjorth (수비)
- Pick to Win : 모로미자토 시노부 (공격) Darkhorse : 임은아, 하토리 마유 (수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