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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캐롤린 비벤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커미셔너가 사임할 예정이라고 골프 다이제스트가 10일(7일 한국시간) 인터넷판에 보도했다.
이 잡지는 "아직 임기가 18개월 남은 비벤스가 다음 주 초 사퇴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벤스 커미셔너는 최근 스폰서들이 잇따라 대회 후원을 중단해 투어 규모가 축소된데다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등 주요 선수들이 7일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사퇴를 요구하는 등 궁지에 몰려 있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또 사퇴 요구 서한에 서명한 선수들의 명단을 추가로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박세리(32)도 포함돼 있다.
emailid@yna.co.kr
이 잡지는 "아직 임기가 18개월 남은 비벤스가 다음 주 초 사퇴 사실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벤스 커미셔너는 최근 스폰서들이 잇따라 대회 후원을 중단해 투어 규모가 축소된데다 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등 주요 선수들이 7일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사퇴를 요구하는 등 궁지에 몰려 있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또 사퇴 요구 서한에 서명한 선수들의 명단을 추가로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박세리(32)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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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세리
Kapires

박세리 선수까지 +_+;;
비벤스 갠적으로 좋아했는데 불쌍하네요.. 솔직히 경제위기는 대통령도 어찌할수 없는데 그저 안타깝군요 타이밍이 안좋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