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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ttyImages/멀티비츠 |
지난 7월 선수들의 반발로 인해 캐롤린 비벤스가 사임한 이후 공석으로 남아있던 LPGA 커미셔너로 새로운 인물이 임명됐다. 특이한 점은 골프계에서 선정된 인물이 아닌 '아웃소싱'을 통해 선정된 것.
LPGA 측은 '미션 아이테크 하키'의 CEO 마이클 완에게 지난 24일(한국시각) 커미셔너직을 제시했고 26일 승낙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마이클 완은 1996년부터 2000년까지 '테일러메이드社'의 부사장직을 맡은 후 '브라이트스마일社'를 거쳐 현재 미션 아이테크 하키의 CEO를 맡고 있는 인재다.
마이클 완에게 커미셔너직을 제시한 이유에 대해 LPGA 측은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마케팅에 있어 풍부한 경험을 소유하고 있고 테일러메이드와 윌슨 등 골프관련 용품 업체에서 고위직을 맡은 경험을 토대로 커미셔너가 해야 할 일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됐다"고 밝혔다.
LPGA는 오는 29일 공식발표를 통해 마이클 완을 새로운 커미셔너로 임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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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

응?;;
어떤분이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