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골퍼’ 최나연(22ㆍSK텔레콤)이 모델 다니엘 헤니와 함께 CF를 촬영한 LG전자의 프로폰 광고가 공개됐다.
최나연이 드라이버와 휴대폰을 들고 다니엘 헤니와 함께 포즈를 취한 이 광고 속 휴대폰은 LG전자가 골프를 비롯한 레저기능을 특화시킨 2세대(2G) 풀터치폰 ‘프로폰(모델명LG-SB210)’으로 2일부터 출시됐다.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최나연을 모델로 기용한 이 휴대폰은 GPS(위성항법장치)를 탑재해 등산이나 골프 등 다양한 레저 활동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폰은 전국 280개 골프장의 세부 정보 제공은 물론, 경기 중 홀까지의 남은 거리와 비거리를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준다. 또 조깅 할 때 운동 거리와 소모된 열량도 알려준다. 특히, 자이로(G)센서를 탑재해 기존의 GPS 기능만 지원하는 제품과 차별화한 ‘티맵(T-Map)’ 서비스를 지원한다.